현대의 의사, 특히 정신과 의사는 의학계의 진정한 선조를 모욕하면서 그들을 미천한 마법사와 마녀라 부르며 고의적으로 부인한다. 선조를 인정하는 대신, 그들은 자신의 뿌리를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에게서 찾으며, 당혹스러운 중세를 침묵으로 건너뛰려고 한다… 의료계는 진짜 선배들을 공격해 댔던 사람들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어 왔다. -토마스 S. 자스(정신과 의사) 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 이것으로 정사를 하던 것을 후세에 성인(聖人)이 글자를 만들어 모든 관원이 이것으로 다스리고 만민이 이것을 써서 알게 되었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general hospital : 종합병원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남을 헐뜯는 가십(gossip)은 살인보다도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밖에 죽이지 않으나, 가십은 반드시 세 사람의 인간을 죽인다. 즉 가십을 퍼뜨리는 사람 자신,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그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 -탈무드 백성의 언론을 억압하는 해로움은 물을 막은 해로움보다 더 크다. 냇물을 막으면 일시 급한 것은 면할 수가 있다. 그러나 한번 둑이 터지면 그 해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 자산(子産)이 한 말. -잡편 오늘의 영단어 - trying : 견디기 어려운,괴로운 무고한 자를 학대하지 않아야 한다. 순 임금이 한 말. 무고(無告)는 궁핍한 경우에 빠져 있어도 호소할 상대가 없는 사람. 즉 환과고독( 鰥寡孤獨 ). 홀아비, 과부, 고아, 자식없는 늙은이들. -서경 음악은 지위나 신분을 떠나서 사람을 한마음으로 이끌게 하고, 예(禮)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차별을 확실하게 하는 것으로 질서를 이룰 수가 있다. -순자 위장이 튼튼해서 소화 흡수가 좋으면 예상외의 적은 식사로도 족하게 된다. -오사나이 히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