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는 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너무 존중한다. 20대 선수가 30대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다. 축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한데 젊은 선수는 베테랑 선수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 않는다. 책임감과 적극성이 결여된 것은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ever-growing : 계속 늘어나는급하기는 우물에 가 숭늉 달라겠다 ,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Behind the clouds is the sun still shining. (고생 끝에 낙.)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고 유행에 떨어진 옷을 입으며, 자신에게 편리한 헤어스타일만 고집하는 남자들의 태도나 행동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성적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며, 진실로 사귀고 싶어하는 예쁘고 상냥한 여자들이 접근해올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게 된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ability : 능력, 힘여자를 재는 세가지 잣대가 있다. 요리, 복장, 남편. 이 세가지는 그녀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nosedive : 코를 밑으로 추락하다, 폭락하다솔개도 오래면 꿩을 잡는다 , 오랜 경력을 쌓으면 못 하던 것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