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보고 짖는 개 , 남의 언행을 의심하여 떠드는 어리석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른다 , 무슨 일이든 의견을 모으고 힘을 합해야 일하기가 쉽다는 말. 당장의 실적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읽어내는 데 있어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변화를 예측하는 원리는 날씨와 비즈니스가 같다. 일과 중 적어도 30분은 주변 환경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찰하는데 쓰자. 주변을 돌아보면서 회사 분위기의 변화를 느껴보는 것이다. -데이비드 바움 개살구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맛을 들이면 그런대로 먹을 수 있게 된다 함이니] 모든 일은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는 말. 모든 완전한 사랑의 시작은 서로의 시선이 마주치는 곳, 바로 그곳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진짜 멋진 배우자를 원한다면, 일방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상대방이 바라보는 곳으로 눈길을 맞춰야 할 것이다. -서현주 신에게 도움을 받고자 하려면 먼저 자신이 도움을 어떻게 해야 받을까 노력해야 한다. 신은 결코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으며 신에게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가면서 우리가 변하는 것이다. 우리는 신이 우리를 마땅히 도와주리라 생각하며 신에게 구하나 결국 그것은 우리가 구하는 것이다. -루소 인간은 나이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않으면 그는 곧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꾸준히 우정을 수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새뮤얼 존슨 오늘의 영단어 - therapy : 치료, 처방주막에 가 본 적이 없는 자는 주막이 얼마나 낙원인지를 모른다. 오, 신성한 주막이여! 오, 기적적인 주막이여! -롱펠로우